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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동아일보] ‘랩의 은유’···폭염보다 뜨거웠다

지난 8월 30일 서울 송파구 잠심종합운동장에서 미국 래퍼 켄드릭 라마의 첫 내한공연이 열렸습니다. 라마는 저격용 총과 산탄총을 번갈번 들 듯, 장전된 단어를 리듬의 파도 사이 적재적소에 현란하게 꽂아대며 70분 동안 18곡의 랩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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