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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HCS

2019.08.13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 지금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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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현대카드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하나의 영상이 공개됐다. 다이빙대에 앉아 있던 남성이 다이빙을 하자 물소리와 함께 보라색과 하늘색이 화면을 채우며 문구가 등장한다. "Dive into DIVE".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이 영상은 같은 날 베타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현대카드 DIVE(이하 DIVE)를 알리기 위한 목적에서 공개됐다. DIVE는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돼 온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을 디지털 모바일 세계로 확장한 새로운 플랫폼이다. 단순히 영역의 확장에만 그치지 않고, 기존 오프라인 문화 콘텐츠 소비를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다. DIVE가 소재로 삼는 것은 비단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뿐만이 아니다. 밀레니얼 세대, 그 중에서도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힙스터(hipster)’들이 선호하는 주제를 선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들끼리 서로 취향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게 SNS의 기능도 더했다.

디지털 현대카드가 만든 새로운 영감의 장, DIVE

현대카드는 다양한 문화적, 예술적 활동을 주최하고 또 지원해 왔다. ‘비욘세’ ‘폴 매카트니’ ‘콜드플레이’ 등 전세계 레전드급 뮤지션이 참여해온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이하 슈퍼콘서트)’부터 디자인·여행·음악·요리 네 가지 테마로 구축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이하 라이브러리)’를 세우고 운영하는 등 고객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 왔다. 무엇보다 이를 단순한 문화 마케팅 활동이 아닌 현대카드만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내주는 브랜딩 활동으로 만들었다. '현대카드가 하면 뭔가 다르다'는 인식이 깊게 뿌리 내리게 된 이유다.

이번에 선보인 DIVE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을 디지털 모바일 세계로 확장하는 새로운 방식의 플랫폼이다. 디지털 컴퍼니로 변화 중인 현대카드의 비즈니스 방향성에서 길을 모색한 것. 많은 사람들이, 더 깊이 있는 문화적 경험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찾아낸 해답이 바로 DIVE인 것이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좌),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4 Kendrick Lamar(좌),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우)

모바일 플랫폼으로 오프라인에서의 문화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지금까지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은 주로 오프라인 참여를 기반으로 해 왔다. 직접 공연장에 가고, 라이브러리를 방문해 영감을 자극할 수 있는 예술적 경험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현대카드는 새로운 플랫폼인 DIVE를 통해 이런 오프라인에서의 문화 경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했다.

DIVE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과 함께 그것을 실제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 앱에서는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스토리지 전시 등 새로운 공연∙전시 소식을 확인하고 예약까지 가능하다. 라이브러리,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 & Plastic) 등 현대카드의 브랜딩 공간을 360 VR로 둘러보고, 실시간 이용 현황도 파악할 수 있다. 각 공간에서 보유 중인 도서와 음반에 대한 검색도 가능하다. 이런 풍부한 정보와 더불어, DIVE는 앱 내 바코드를 이용해 현대카드 없이도 한 달에 네 번, 평일에 한해 라이브러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문화 활동에 도움을 주는 정보뿐만 아니라 DIVE에서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과 관련된 다양한 연관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슈퍼콘서트에 참여하는 아티스트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 스토리지 전시와 관련된 지식 등이 그 예다. 이러한 연관 콘텐츠들은 공연이나 전시와 함께 시너지를 형성해 고객이 보다 풍성한 영감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 준다.

현대카드 DIVE에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으로 내한하는 퀸(Queen)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에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으로 내한하는 퀸(Queen)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보고, 공유하고, 함께 느끼다···'새로운 플레이그라운드' DIVE

DIVE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그 자체로서 완전히 새로운 문화 활동의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모바일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현대카드는 그간 쌓아온 브랜딩 활동 경험을 토대로 힙스터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이는 주제가 무엇인지 분석했다. 그 결과 ‘디자인∙아트’ ‘건축∙인테리어’ ‘여행’ ‘음악’ ‘쿠킹∙고메’ ‘스타일’ ‘테크’의 7가지의 콘텐츠 주제를 선정했다. DIVE에서는 이 7가지 주제에 관련된 콘텐츠가 매일 2~3개씩 업로드 된다. 사용자는 ‘관심 키워드 설정’과 ‘카테고리 설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골라서 즐길 수 있다.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준 높은 필진도 확보했다. <박지호의 심야살롱>을 운영 중인 박지호 아레나 전 편집장, 트렌드 매거진 <인디드>의 성범수 편집장, 월간 〈디자인〉의 전은경 편집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DIVE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지호 에디터가 작성한 김태호PD의 인터뷰(좌), 성범수 편집장이 작성한 디자이너 ‘강혁’ 인터뷰(우)

박지호 에디터가 작성한 김태호PD의 인터뷰(좌), 성범수 편집장이 작성한 디자이너 ‘강혁’ 인터뷰(우)

DIVE에서는 사용자가 자신의 취향과 경험을 다른 사용자와 나눌 수 있도록 DIVE 내 콘텐츠를 SNS로 공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 올려 놓은 게시물을 DIVE로 가져오거나, 직접 DIVE 앱 내에서 게시물을 등록해 자신의 문화 경험을 공유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영감의 순간들과 사용자 각각의 문화적인 취향과 관심사가 DIVE 내에서 함께 교감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현대카드가 DIVE를 ‘새로운 플레이그라운드(new playground)’로 정의하는 이유다.

현대카드 DIVE에서 진행 중인 ‘여행에 미쳤다’ 이벤트 공지(좌)와 이벤트 참여자의 게시물(우). 현대카드 DIVE에서는 이벤트 참여 시 SNS처럼 사진과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 할 수 있다

현대카드 DIVE에서 진행 중인 ‘여행에 미쳤다’ 이벤트 공지(좌)와 이벤트 참여자의 게시물(우). 현대카드 DIVE에서는 이벤트 참여 시
SNS처럼 사진과 동영상을 직접 업로드 할 수 있다

더 단단해질 플레이그라운드

현대카드는 DIVE의 베타 오픈 이후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직 베타 오픈 후 3주가 채 되지 않았지만, 반응은 긍정적이다. DIVE는 현재 진행 중인 이벤트를 포함 총 5개의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현재까지 2000여명이 참여했다. DIVE를 맡고 있는 현대카드 브랜드 디지털 콘텐츠팀 임진묵 팀장은 “현대카드 DIVE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 외에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고, 그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플레이그라운드”라며 “테스트 기간 동안 수집된 의견을 반영해 사용 편의성 증진은 물론 DIVE 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등 앱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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