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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2019.07.01

중소렌트사와 상생하는 딜카, 서울시 ‘나눔카’ 공식 사업자 선정

- 딜카, 국내 최초로 중소렌트사와 협업해 카셰어링 사업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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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카,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차량공유 서비스인 ‘나눔카’ 공식 사업자 선정
    - 서울시, 카셰어링 서비스의 대중교통화를 목표로 2022년까지 나눔카를 1만 대까지 확대.
    - 딜카는 중소렌트사와 협업해 카셰어링 사업에 참여한 국내 최초 사례.
    - 상생 모델 딜카, 중소렌트사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 카셰어링 플랫폼 딜카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차량공유 서비스인 ‘나눔카’의 공식 3기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딜카는 중소렌트사와 상생하는 플랫폼 사업자라는 점에서 서울시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딜카는 마케팅과 운영 시스템을 지원하고, 중소렌트사는 차량공급과 관리 등 차량운영을 담당하는 상생 모델이다.

서울시는 카셰어링 서비스의 대중교통화를 목표로 2022년까지 나눔카를 1만 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존에 나눔카 주차면이 없었던 공영주차장과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의 공간을 확보해 나눔카 사업자에게 공급하고, 민간건물에서도 나눔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내년에는 나눔카 주차면 설치 시 기업체에 제공하는 교통유발부담금 경감률을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딜카는 이번 나눔카 공식 사업자 선정을 계기로 차량공유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선다. 딜카는 중소렌트사와 주차장 사업자들과 협업해 2020년까지 서울, 경기지역에 3,000개 이상의 주차면을 확보할 계획이다.

딜카는 중소렌트사와 협업해 카셰어링 사업에 참여한 국내 최초의 사례다. 공유경제 사업 진출에 어려움이 있는 중소렌트사의 마케팅과 운영 시스템 투자를 지원해, 중소렌트사들이 카셰어링 사업에 쉽게 진출할 수 있는 판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딜카는 고객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차량을 배달 받고, 어디서나 반납할 수 있는 딜리버리 모델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이마트, KTX 등과 제휴해 고객이 차량을 직접 이용할 수 있는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나눔카 사업자 선정으로 픽업형 카셰어링 서비스를 확대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딜카는 현재 약 250여 개 중소렌트사와 협업하고 있으며, 지난 ‘18년 12월 정식 오픈을 통해 상품과 서비스 품질, 차종 등을 대폭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청결관리, 정시배송, 합리적 가격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한편, 딜카는 2022년 서울시의 나눔카 1만 대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자 KT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통합단말기 공급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현재 중소렌트사들은 도난 방지용 단말기와 카셰어링 단말기를 중복 투자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이에 딜카는 모바일에서 손쉽게 차량을 On/Off 함으로써 공유경제를 위한 차량공급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딜카 이영훈 대표는 “중소렌트사와 상생을 기반으로 대기업 중심의 공유사업 확대에 따른 중소렌트사의 어려움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형태의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렌트사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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