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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중앙일보] 장기렌터카 비용분담, 인증중고차 등 특화 금융상품으로 ‘가심비’까지 충족

최근 대표적인 소비 트렌드인 ‘가성비’가 자동차금융에도 적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최근 내놓은 ‘장기렌터카-비용분담형’이 대표적이다. 여러 명의 고객이 한 대의 차량을 나눠 타고, 약정한 분담률에 따라 납입금을 나눠 내 가격 부담을 줄인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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