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CS with Media

2019.10.14

[아토즈 ATOZ] 현대카드는 왜 책을 만들기 시작했을까?

현대카드가 지난 7월 프리미엄 카드 라인인 ‘the Black’ ‘the Purple’ ‘the Red’의 새로운 패키지 ‘the book’을 공개했다. 디지털 콘텐츠가 범람하는 지금, 현대카드가 ‘책’을 콘셉트로 한 의외의 패키지를 꺼내 놓은 까닭은 무엇일까?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이 아토즈와 함께 알아봤다.

ⓒ 아토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mail 보내기
  • 내용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