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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Insight

2019.10.24

[현대카드 DIVE 새로 읽기]
월간 <유행> ③ 햇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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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3일 현대카드가 제안하는 힙스터를 위한 새로운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 ‘현대카드 DIVE’가 공개됐습니다. 디자인∙아트, 건축∙인테리어, 여행, 음악, 쿠킹∙고메, 스타일, 테크 등 7개 분야에 대한 최신 트렌드는 물론 사용자가 직접 사진과 영상을 올려 서로의 문화 경험을 공유하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인데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은 현대카드 DIVE가 전하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이야기를 한데 모은 ‘월간 <유행>’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뭘 먹을지, 어디서 놀 지, 어떤 음악을 들을 지, 무슨 옷을 살 지 고민이라면, 월간 <유행>을 찾아주세요. 어느새 걱정은 사라지고 흥은 넘치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가만히 서서 등으로 따스한 햇살을 느껴봐. 진짜 기분 좋지 않아? 게다가 이건 공짜야.”
“Stand real still and feel the warm sun on your back. Doesn’t that feel great? And it’s free.”

미국의 만화 ‘피너츠(The Peanuts)’에서 ‘라이너스’가 한 이 말은 우리가 평소에 놓치고 있는 작은 행복을 깨닫게 한다.  쏟아지는 햇살을 느끼며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사실 말이다.  포근하고 따스한, 가을이 한창이다. 당신의 지친 심신에 비타민D를 선사해줄 ‘햇살맛집’들을 '현대카드 DIVE'가 소개한다.

노맨틱(Nomantic)

서울 후암동 용산고등학교 맞은편 2층 건물에 위치한 카페.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커다란 창을 통해 쏟아지는 자연광 덕에 셀카 찍기 좋은 장소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음료 외에도 ‘애플 루꼴라 샌드위치’ ‘트러플 에그 마요 샌드위치’ 등 특색 있고 가성비 좋은 메뉴들을 판매해 브런치에도 제격이다. 창 밖의 길에 가로수가 빼곡히 서 있어 계절의 변화를 한 눈에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노맨틱만의 매력 포인트. 

주소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 59-1 2층 영업시간화~토요일: 오후 12시~밤 10시, 일요일: 오후 12시~저녁 8시, 월요일 휴무

노맨틱: 용산구 후암동 한 켠에 자리한 노맨틱은 햇살과 함께 브런치를 즐기기 좋은 장소다.

출처=노맨틱 공식 인스타그램(@cafe_nomantic) 캡처

심세정(心洗亭)

서울 지하철 2, 6호선 신당역 앞 중앙시장 근처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가게 이름 ‘심세정’은 '마음을 씻고 편히 머물다 가는 정자'라는 뜻이다. 이곳의 특징은 ‘동광상회’라는 이름의 쌀 창고로 쓰였던 옛 건물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가미한 인테리어다. 때문에 주변의 풍경과도 잘 어우러진다. 3면을 창으로 둘러싼 1층 안 쪽 자리와 야외 테라스석에서는 한적하게 날씨를 즐기기 좋다. 야외 테라스석에 한정해 반려동물도 동행 가능하다. ‘버터 앙금 프레즐’ ‘홍차 테린느’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빵도 특별하다. 작년에는 김포에 2호점을 오픈했다.

주소서울 중구 퇴계로 409-11 영업시간매일 오전 9시~밤 10시

심세정: 심세정은 갓 구운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손님이 오가는 진정한 핫플레이스다.

출처=심세정 공식 홈페이지, 심세정 공식 인스타그램(@cafe.simsejeong) 캡처

오브마이버터(of my butter)

그야말로 러블리한 곳. 매장의 하얀 외벽은 유리창에 분홍색으로 적은 ‘of my butter’라는 상호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인테리어도 마찬가지. 흰색과 나무색이 가득한 내부는 오브마이버터 특유의 파스텔 톤 메뉴들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가장 유명한 메뉴인 ‘레인보우 라떼’는 무지갯빛 우유 얼음을 켜켜이 쌓아놓은 잔에 우유를 부어 마시는 음료로, 아름다운 색상과 시원함이 매력적이다. 매장 곳곳의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러블리한 분위기에 제대로 한 몫 하고 있다. 햇살을 받으며 디저트를 즐기다 보면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이 드는 곳이다.

주소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0-6 영업시간화~일요일 : 오후 12시~오후 8시, 월요일 휴무

오브마이버터: 연남동 오브마이버터는 특유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활력을 불어 넣어 주는 곳이다.

출처=오브마이버터 공식 인스타그램(@ofmybutter) 캡처

꼬앙 드 파리(Coin de Paris)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꼬앙 드 파리’는 프랑스어로 ‘파리의 모퉁이’라는 뜻이다. 가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그야말로 파리를 서울 한복판에 소환해 놓은 가게다. 특히, 햇빛이 드는 아치 모양의 창가 테이블은 사진 명당으로 유명하다. 앤티크(antique)한 소품들도 ‘유럽유럽’하다. 이 곳은 커피가 없는 대신 다양한 차와 잠봉햄과 버터를 곁들인 ‘잠봉 뵈르(Jambon Beurre) 샌드위치’ ‘크루아상’ 등의 식사 메뉴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6월부터는 예약제로 ‘피크닉 세트’도 운영 중이다. 이 세트에는 음식 및 차와 더불어 식기, 라탄 바구니, 린넨 피크닉매트 등의 소품이 함께 제공된다. 피크닉 세트를 들고 가게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올림픽공원으로 떠나보자. 파리지앵(Parisien)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소서울시 송파구 마천로7길 18 영업시간오전 11시 30분~밤 9시(라스트 오더 오후 8시30분), 월요일 휴무, 매장 사정에 따른 영업시간 변동은 인스타그램 확인

꼬앙드파리: 서울 송파구 꼬앙드파리는 프랑스 파리의 감성을 담은 ‘분위기 깡패’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출처=꼬앙드파리 공식 인스타그램(@coindeparis_) 캡처

분덕스(Boonducks)

‘분덕스’는 입구에서부터 5m 높이의 커다란 초록 대문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다. 대문 앞에 서서 찍는 인증샷은 손님들의 필수 사진 코스다. 카페 안쪽으로는 초록 대문과 톤을 맞춘 싱그러운 식물들이 가득하다. 열린 대문과 커다란 창을 통해 햇볕이 식물들 위로 쏟아지는 광경은 그 자체로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준다. 무엇보다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는 달마시안 ‘분덕이’는 분덕스의 마스코트다. 차량으로 약 15분이면 비발디파크로, 30분이면 춘천 시내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이 근방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한번쯤 들러볼 것을 추천한다.

주소강원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 794-14 영업시간토~일요일 : 오전 11시 30분~밤 10시(라스트 오더 오후 9시), 월·수·목·금요일 : 오전 11시 30분~저녁 8시, 화요일 휴무

분덕스: ‘초록 대문’으로 유명한 분덕스는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한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출처=분덕스 공식 인스타그램(@boon_ducks__) 캡처

‘햇살맛집’처럼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핫플레이스를 찾고 있다면 지금 ‘DIVE’ 하세요. 오른쪽 QR코드를 스캔해 지금 ‘현대카드 DIV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가리베가스, 공트럴파크, 송리단길의 더 많은 맛집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QR코드를 스캔해 지금 ‘현대카드 DIVE’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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