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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2019.07.09

현대캐피탈, 7월 자동차금융 특별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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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그랜저, 아반떼 초저금리 할부 / 코나, 투싼 등 8개 인기 차종에 할부원금의 3~5% 금액 지원 혜택
◇ 기아차 모닝과 신차인 K7프리미어에 월 납입금을 낮춘 전용 할부 프로그램 적용
◇ 제네시스 브랜드인 G80, G70을 리스로 이용하면 차량가의 3%에 해당하는 월 이용료 할인
◇ 기아차 스포티지, 쏘렌토, K시리즈를 리스·렌터카로 이용 시 월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현대·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초저금리 할부와 리스·렌터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7월 자동차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의 주력 차종인 그랜저와 아반떼에 1.25% 초저금리 할부를 적용했다. 고객이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을 통해 할부를 신청하고 선수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금리는 0.55%까지 내려간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2019년 5월까지 생산된 그랜저와 아반떼다. 또한 코나와 투싼, 엑센트, I30, 벨로스터, 아반떼, 아이오닉 등 인기 차종을 할부로 이용할 경우에는 할부원금의 3~5%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기 월 납입금으로 지원해 준다.

기아자동차의 인기 차종인 모닝과 지난달 출시한 K7프리미어에는 전용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해 혜택을 높였다. 먼저 모닝에는 최장 100개월 동안 4.9%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월 납입금 부담을 최소화한 ‘제로백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닝 베이직 플러스(차량가 965만원)를 구매한다면 하루에 약 4천원으로 모닝을 내 차로 소유할 수 있다.

K7프리미어 전용 할부 프로그램은 차량가의 64%에 해당하는 금액을 3년 후 상환으로 유예하고, 차량가의 36%만 3년간 할부로 상환해 월 납입금을 낮춘 방식이다. K7프리미어 프레스티지(차량가 3,102만원)를 이 프로그램으로 이용할 경우 월 납입금은 약 42만원이다. 3년 후 기아차로 대차할 경우에는 차량가의 최대 64%를 중고차 가격으로 보장해 줘 고객은 편리하고 부담 없이 신차로 바꿔 탈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캐피탈은 특별한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리스·렌터카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우선 제네시스 브랜드인 G80, G70을 리스로 이용하면 차량가의 3%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 이용료에서 할인해 준다. G80 3.3 프리미엄 럭셔리(차량가 5,576만원, 선수금 30%)를 3년간 리스로 이용한다면 월 73만원에 탈 수 있다.

또한 기아차의 K3, K5, 스포티지, 쏘렌토를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 상품으로 이용하면 차량가의 2%에 해당하는 금액을 월 이용료에서 할인해 주고, 50만원 상당의 서비스 바우처도 준다. 또한 프리미엄 차종인 K9과 스팅어를 리스·렌터카로 이용할 경우 차량가의 100만원 할인과 초회차 월 이용료 50만원 지원 그리고 기프트카드 50만원까지 총 2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기아자동차 인기 차종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현대캐피탈을 통하면 자동차할부와 리스·렌터카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만날 수 있으며, 보다 합리적으로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은 현대·기아자동차 전시장이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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