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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Z] ‘새로 만드는 것만’이 변화라고 말하는 지금, ‘No’라고 말하는 곳들의 이야기

무조건 ‘새로운 것’만 찾는 요즘, 새로운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가파도와 을지로가 그곳인데요.
부수고 짓고를 반복하기 보다는 ‘그곳만의 매력’을 끄집어내 예전보다 더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번 살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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