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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가파도, 아름다움 넘어 예술이 되다

현대카드와 제주도청은 섬의 자연환경과 상권 등 고유한 생태계가 훼손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가파도를 새로운 패러다임의 섬으로 바꾸는 '가파도 프로젝트'를 2012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지키기 위한 변화'라는 사회공헌(CSR) 철학을 반영해 가파도 특유의 자연 환경과 매력을 유지하면서 섬에 새로운 컨셉을 부여한 그 프로젝트를 한 번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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