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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현대카드, 삼성 제치고 코스트코 결제카드 됐다

현대카드가 코스트코 결제 카드로 선정이 됐습니다. 이제 2019년 5월 24일부터 국내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현금이나 현대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습니다. 카드업계에서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의 공격 경영이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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