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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매거진을 통해 시대를 비추다”


현대카드 스토리지,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 개최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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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전시공간 ‘스토리지(Storage)’에서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에서 전권(Complete Collection)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매거진 ‘라이프(LIFE)’, ‘플레이보이(Playboy)’, ‘내셔널 지오그래픽(The National Geographic)’, ‘롤링스톤(Rolling Stone)’, ‘도무스(DOMUS)’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현대카드는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이라는 전시 명칭과 같이 세계적인 5개 매거진의 창간호와 주요 제호 등을 통해 해당 매거진들이 ‘당시 사회와 문화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에 집중하고 이를 시각화했다.

전시는 현대카드 스토리지 두개 층에 ‘인트로’ 존 및 5대 매거진 존 등 총 여섯 개 존으로 구성됐다. 매거진 존에서는 각 매거진들의 창간호와 주요 제호뿐만 아니라 라이프, 도무스, 플레이보이 등의 사진, 편지, 영상, 음성파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우선, 전시의 시작인 ‘인트로’ 존은 전권 컬렉션의 역사와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세계사적 주요 사건을 정리한 대형 연표로 구성해, 전시한 매거진이 세계사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이어지는 5대 매거진의 전시공간에서는 각 매거진의 창간호와 발행 당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주요 제호, 관련 사진, 영상, 소설 단행본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롤링스톤’ 존에는 청음존을 마련해 전 세계 대중음악사에 큰 의미를 지닌 음악들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장 내에 전권 컬렉션 중 7,000여 권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형 서가를 설치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한다.

’the Issue: 시대를 관통하는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Magazine Collection 展’은 7월 4일(일)까지 진행되며, ‘현대카드 DIVE’ 앱 사전 예약을 통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무료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고> 현대카드 스토리지 전시 전권 콜렉션(Complete Collection) 소개

1. 라이프(LIFE,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소장)
1936년 첫 선을 보인 뒤 전 세계 포토저널리즘의 역사를 새로 쓴 것으로 평가 받은 ‘라이프’는 신문, 잡지, TV, 인터넷으로 이어지는 미디어 발달의 역사 가운데 중요한 지점을 차지하는 매거진이다. 특히 사진을 통한 정보의 대중화와 스타 사진가의 등장 및 성장에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20세기 중반, ‘라이프 (LIFE)’의 붉은색 로고와 커버는 그 자체로 시각문화의 주요 아이콘이 되었다.

2. 플레이보이(Playboy,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소장)
댄디한 남성을 위한 종합 매거진 ‘플레이보이’는 단순한 성인 매거진을 넘어 미국의 상업적, 정치적, 대중적 시대상을 담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지적인 도시 남성이 갖춰야할 지식과 취향을 소개하면서 변화된 시대에 맞는 남성상을 제안해 왔다.

3. 내셔널 지오그래픽(The National Geographic,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소장)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1888년 창간되어 탐험, 문화, 동물 등에 대한 세계 최고의 매거진으로 인정받고 있다. 생생한 사진과 심도 깊은 기사를 통해 지식의 보고로 자리잡았으며, 잡지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 롤링스톤(Rolling Stone,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 소장)
‘롤링스톤’은 전 세계 최고의 대중음악 매거진으로, 음악과 문화, 사회 전반을 조명한다. 특히, 음악과 뮤지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당대의 시대상을 심도 깊게 탐구했다. 1990년대 이후에는 젊은 구독자층을 타깃으로 텔레비전 방송, 영화배우, 대중음악 등을 취재하며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는 대중적인 코드로 변화해왔다.

5. 도무스(DOMUS,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 소장)
‘도무스’는 1928년 이탈리아 건축의 대가 ‘지오 폰티(Gio Ponti)’가 창간한 세계적인 건축 매거진이다. 이탈리아어로 '집'이라는 의미의 도무스(domus)는 '숟가락부터 도시까지'라는 슬로건과 함께 생활환경과 문화의 질적 향상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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