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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임직원의 소통 창구가 되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 페이지가 오는 11월 오픈 2주년을 맞는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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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의 일원이라는게 자랑스럽네요! (방코현대캐피탈브라질, Sheila Martins)”
“모두들 화면에 잘 잡혔네요! 다들 건강히 지내길! (기아자동차 네덜란드, Camiel van Meteren)”

지난 4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LinkedIn) 페이지에 직원들의 재택근무기가 올라왔다. 코로나19의 전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회사에 출근하지 못하고 집에서 일하고 있는 각국 직원의 일상을 담은 이 콘텐츠는 팔로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만 해도 금융사들은 정보 보안 등의 이슈로 인해 재택근무를 추진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었던 상황이어서인지, 팔로워 뿐만 아니라 게시글을 본 링크드인 사용자들도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맞서 발빠른 대응으로 직원을 보호하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적극적인 대처에 놀라워했다. 팔로워들은 회사가 마련해 준 최적의 업무환경 내에서 나름의 노하우로 일과 삶을 조율해 나가는 직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 페이지가 오는 11월 오픈 2주년을 맞는다. ‘채용·구직 플랫폼’으로 잘 알려진 소셜미디어 플랫폼이지만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접근은 조금 달랐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단순한 HR 정보를 보여주는데 그치지 않았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이 공간을 현대카드·현대캐피탈에 관심이 있는 사람, 그리고 이곳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장려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했다.

(왼쪽) 해외법인직원들의 재택근무기를 주제로 작성한 게시글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른쪽) 방코현대캐피탈브라질(BHCB)과 함께 작성한 게시글. BHCB가 참석한 딜러 행사 스케치를 주제로 작성했다.

(왼쪽) 해외법인직원들의 재택근무기를 주제로 작성한 게시글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른쪽) 방코현대캐피탈브라질(BHCB)과 함께 작성한 게시글. BHCB가 참석한 딜러 행사 스케치를 주제로 작성했다.

직원과 함께 만드는 현대카드 이야기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 페이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시물은 무엇일까?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해외사업과 해외법인의 기업문화를 주제로 한 게시물이다. 해외법인 직원들의 점심 메뉴부터 현지 영업활동을 위한 딜러 행사까지 해외법인 직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담는다. 한 해외법인 직원은 “나와 동료의 이야기가 게시글이 되어 전세계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회사를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첫 게시글을 올렸던 2018년 후반만 해도 링크드인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은 채용 담당자와 구직희망자들을 위한 플랫폼이라는 틀 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직원의 목소리를 담고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이야기를 함께 만들었다. 그 결과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서 현대카드의 브랜딩과 인지도 제고 활동에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은 비즈니스, HR, 기업문화, 채용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은 비즈니스, HR, 기업문화, 채용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경계를 허물고 결속을 다지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 페이지는 현대캐피탈의 해외사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채널로, 팔로워 중 해외사용자의 비중이 높은 편이다. 전체 팔로워 중 37%가 해외사용자며, 북미·아시아·남미·유럽 등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팔로워가 늘어나고 있다. 이는 해외법인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글로벌 원 컴퍼니’라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글로벌 비즈니스 철학이 바탕이 되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해외법인 담당자들과 협업해 현대카드 그리고 현대캐피탈만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서로의 게시글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소재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나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들의 결속력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링크드인을 활용한 회사와 직원의 소통 또한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왼쪽)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은 해외법인의 링크드인 게시글도 함께 공유한다. (오른쪽) 매년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전세계 모든 직원들이 함께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되는 다이어리와 달력을 주제로 포스트를 작성해, ‘글로벌 원 컴퍼니’ 기업문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왼쪽)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링크드인은 해외법인의 링크드인 게시글도 함께 공유한다.
(오른쪽) 매년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전세계 모든 직원들이 함께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되는 다이어리와 달력을 주제로 포스트를 작성해, ‘글로벌 원 컴퍼니’ 기업문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 링크드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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