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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신용카드를 만났을 때


모빌리티 라이프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리미엄 혜택을 담다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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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에도 판매호조를 띄었던 소비 현상을 논할 때 빼놓지 않고 거론되는 분야가 있다. 바로 자동차 업계다. 현대자동차∙기아의 경우 ‘없어서 못 파는’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차는 지난 1분기 기록적인 실적 향상 요인으로 ‘고급 및 대형 차량, SUV 판매 비중 확대’를 꼽았다. 이 중 소비자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었던 제품 라인은 바로 제네시스였다. 제네시스야말로 ‘고급 차량’이고 ‘대형 차량’이며 ‘SUV’이기도 한 것이다. 실제로 제네시스의 판매량은 올해 상반기 작년 같은 기간 대비 48.7%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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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러한 제네시스에 대한 열광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제네시스는 더이상 단순한 성공의 상징에 머무르지 않는다. 다양한 라인업만큼이나 제네시스는 이제 ‘자신만의 취향과 안목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만든 자동차’라는 설명이 더 잘 어울린다. 때문에 제네시스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의 행태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시대의 고통을 해소하고자 돈을 쓴다는 뜻의 ‘보복 소비’라고 보기 힘들다. 그보단 금같은 기회비용을 들여 실현하고자 하는 ‘로망의 발현’ 혹은 ‘보상’이라 보는 편이 낫겠다.

달라진 제네시스, 현대카드와 만났다

제네시스는 달라지고 있다.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ELECTRIFIED G80을 비롯해 새롭게 출시될 전기차 전용 플랫폼 모델인 GV60까지 기존 라인업의 확장과 함께 다양하고 개성 있는 신규 상품 출시를 통해 좀 더 친근하게 브랜드와 세상, 그리고 사람을 잇는 프리미엄으로 바꿔 가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제네시스는 이제 닿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누군가의 로망’에서 뻗으면 닿을 수 있는 ‘나의 현실’로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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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이런 제네시스와 제네시스 오너를 위한 또 하나의 프리미엄 ‘GENESIS CARD’(이하 제네시스 카드)를 공개했다. 제네시스를 갖게 된 사람들은 이동수단을 통해 일상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삶의 소소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제네시스 카드는 이러한 이동수단의 변화를 통해 만난 달라진 일상에서 그에 걸맞은 혜택과 서비스를 확장하고 극대화해주는 촉매의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현대카드와 제네시스의 만남은 프리미엄 자동차로 인한 일상의 변화 속에서 격이 다른 모빌리티 라이프를 마주하는 것이기에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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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네시스 카드는 제네시스 오너들이 차량 유지관리 및 정비, 차량 용품 등 결제 시 현금처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기본 리워드로 채택했다. 이에 제네시스 오너는 카드를 사용하는 만큼 가장 유용한 포인트로 혜택을 적립할 수 있게 됐다.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유저에게 쓴 만큼 해당 브랜드의 핵심 혜택을 쌓아준다’는 익숙한 철학. 제네시스 카드는 요즘 핫하다는 브랜드들과 콜라보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카드가 만든 13번째 PLCC이기도 하다.

모빌리티 라이프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프리미엄 혜택을 담다

제네시스 카드는 제네시스 라인업을 크게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로 나누고 유저의 보유 차종에 따라 ‘Mobility Service’와 ‘EV Service’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둘의 직관적인 차이는 주유를 하느냐, 전기 충전을 하느냐에 따라 메인 혜택의 적립 방식과 비율을 달리 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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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제네시스 G80을 보유한 차주 A와 제네시스 ELECTRIFIED G80을 보유한 차주 B의 경우를 비교해 볼 수 있겠다. 두 사람 모두 출퇴근 용으로 차량을 쓰고 한달 약 1500km를 주행한다고 할 때 A는 주유비로만 월 30만원가량, B는 충전비로만 월 10만원 가량 지출을 가정해볼 수 있다. 두 사람 모두 월 8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한다면 각 카드 서비스의 주유, 충전으로만 A의 경우 한달 1만3500포인트, B의 경우 한달 2만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이는 차종별로 상이하지만 내연기관의 경우 약 90km, 전기차의 경우 약 400km의 마일리지*를 쌓는 것과 같은 혜택이다. (*휘발유 리터당 1500원, 복합연비 평균 10km 기준 / 충전단가 300원 기준 67kWh 충전 시)

GENESIS CARD는 월 사용금액에 따라 여행∙항공∙호텔∙백화점∙골프 등 프리미엄 업종 이용 시 5%를 블루멤버스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등 특별적립 혜택을 강화했다. 이밖에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는 프리미엄서비스와 커피전문점 할인, 주말 무료 주차 등 현대카드 플래티넘서비스가 더해졌다.

G80 오너가 월 200만원 카드를 사용한다면 월 이용금액 30만원 한도 내에서 각 대상 업종에서 최대 적립이 가능해 진다. 이렇게 차량유지관리, 모빌리티, 프리미엄 업종에서 특별 적립 등 기본 리워드만으로 최대 54000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1년이면 648000 포인트에 달해 블루핸즈 차량정비나 엔진오일 교환은 물론, 블루멤버스 카라이프몰에서 최고 사양급 블랙박스나 프리미엄 차량용 냉장고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로망에서 현실이 된 자동차가 신용카드를 만났을 때? 오너에게 카드 서비스가 제공하는 선택지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일상을 경험하게 하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노하우와 스타일이 더해진 모빌리티 라이프를 그려갈 수 있도록 하는 것. 바로 제네시스 카드가 주는 혜택이 또 하나의 프리미엄일 수 있는 ‘진짜’ 이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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