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현대카드가 디자인한 서울역 환승센터 '아트 쉘터'


지난 2009년 현대카드가 디자인한 서울역 환승센터 버스승차대 '아트 쉘터(Art Shelter)'. 서울역 환승센터 내 12개의 승차대에는 투명한 유리에 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미디어 아트를 삽입됐다.


2019.05.22

지난 2009년 현대카드가 디자인한 서울역 환승센터 버스승차대 '아트 쉘터(Art Shelter)'. 서울역 환승센터 내 12개의 승차대에는 투명한 유리에 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한 미디어 아트를 삽입됐다. 아트 쉘터는 미국 국제우수디자인상(IDEA),독일 레드닷(Red dot),국제포럼디자인상(iF) 등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했다.



이 콘텐츠를 평가해 주세요.

등록완료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