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Emergency Card를 꺼내세요!”


- 현대카드, 새로운 콘셉트의 디자인 상품 ‘Emergency Card’ 출시 -


2020.10.08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의 모든 콘텐츠는 미디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표기를 부탁 드립니다.

현대카드가 새로운 콘셉트의 디자인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카드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을 대비하는 비상금 카드인 'Emergency Card'를 출시한다.

Emergency Card는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로 재난 구호물품을 연상하게 하는 캔 패키지 속에 밀봉해 제공된다.

Emergency Card와 패키지는 재난 구호물품을 모티브로 디자인 했다. Emergency Card는 실제 재난 구호물품에서 사용하는 형광 그린 컬러와 사선 그래픽으로 콘셉트를 살리고, 카드 전면에는 ‘Emergency Use Only’라는 문구를 위트 있게 표기했다. 캔 패키지 상단에는 위급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도록 사용 설명서(Instruction)가 적혀있다. 또 재난 구호물품이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한다는 의미로 캔 속에 밀봉된 카드의 유효 기한은 발급일로부터 5년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Emergency Card는 현대카드 회원들이 카드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며, “결제일 이전에 카드 한도가 넘었거나, 부모님께 받은 용돈이 떨어졌을 때 등 각자 위급한 상황에 위트 있게 사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는 선불카드인 기프트카드를 10년 만에 리뉴얼 했다. 현대카드는 기프트카드의 고객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업계 최초로 IC칩을 탑재했다. 지난달 18일에는 LOVE(사랑), THANKS(감사), CONGRATS(축하) 메시지를 담은 3종의 메시지 디자인을 공개했고, 10월 중으로 추가 4종의 화폐 디자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Emergency Card는 현대카드가 서울 이태원에서 운영하는 ‘바이닐앤플라스틱(Vinyl&Plastic)'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금액은 패키지 비용이 포함된 1만5천 원으로 선착순 500장 한정으로 판매한다.


이 콘텐츠를 평가해 주세요.

등록완료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