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사출성형기 구입 비용 부담 낮춘 금융상품 나왔다


현대커머셜, 사출성형기 1위 기업인 우진플라임과 손잡고 무이자 할부·저금리 리스 선보여


2025.04.04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의 모든 콘텐츠는 미디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표기를 부탁 드립니다.

현대커머셜이 국내 사출성형기 업계 1위 기업인 우진플라임과 손잡고 ‘구매금융 동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출성형기는 플라스틱 원료를 높은 압력으로 가공해 물건의 모양을 만들어내는 기계로 자동차, 전자, 모바일,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다.

이번에 출시한 ‘구매금융 동행 프로그램’은 우진플라임의 사출성형기 새 제품을 무이자 할부로 구매하거나 저금리 리스로 이용할 수 있는 설비금융 상품으로, 사출성형기를 이용하는 중소 제조업체의 비용 부담을 낮춰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무이자할부는 장비 가격의 일부를 선수금으로 납부한 후 잔금을 무이자로 이용하는 할부 방식이다. 할부 기간은 선수금 비율에 따라 8개월(선수율 30% 이상), 10개월(선수율 40% 이상), 12개월(선수율 50% 이상)로 적용된다.

저금리리스는 최대 60개월까지 낮은 금리의 원리금 균등 방식으로 상환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증금은 20%, 30%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금리는 최저 4.5%까지 제공한다.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이 적고 할부 상품 대비 월 납입액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구입 비용 부담을 낮춘 두 회사의 금융 상품 출시로 그동안 현금으로 사출성형기를 구매해 온 중소 제조업체들은 낮은 금리로 비용 부담을 덜고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현대커머셜 관계자는 향후 우진플라임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손잡고 설비금융 상품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 그룹 상용차 부문의 유일한 캡티브 금융사인 현대커머셜은 상용차 및 건설기계의 금융 상품을 취급하는 국내 대표 산업금융 및 기업금융 전문기업이다. 산업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물론 범현대그룹, 종합물류기업 등과 손잡고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우진플라임의 본사 및 지역별 영업본부 혹은 영업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콘텐츠를 평가해 주세요.

등록완료

맨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