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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2019년을 돌아보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 연말 결산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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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현대캐피탈은 2019년 브라질 법인을 설립하고, 베트남 진출을 선언하며 글로벌 금융회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현대카드 DIVE’ 등 브랜딩 차원에서도 유의미한 결과를 남긴 한 해였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이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2019년을 되돌아봤다.

글로벌 금융회사 현대카드∙현대캐피탈

현대캐피탈은 올 4월 6번째 해외 금융법인인 ‘방코 현대캐피탈 브라질(Banco Hyundai Capital Brasil)’을 공식 출범하며 자동차금융의 영토를 넓혔다. 이로써 현대캐피탈은 전세계 6대륙 중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를 제외한 네 개 대륙에 금융법인을 가진 기업이 됐다. 현대캐피탈은 자문법인을 포함해 총 11개의 해외 법인을 운영 중이며 해외 자산은 2018년 기준 43조 원에 이른다. 현대카드 또한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날렸다. 올해 10월 현대카드는 베트남의 금융 기업인 ‘FCCOM(Finance Company Limited for Community)’의 지분 50%를 49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회사 현대카드∙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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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의 영토를 브라질로 확장하다
한국 대표 해외진출 금융사 현대캐피탈의 글로벌 성공 비결
남미의 중심 브라질 시장에서 BHCB로 거듭난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베트남 시장 진출

PLCC 시장의 선두주자 현대카드

2019년, 현대카드의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상업자 표시 전용카드·이하 PLCC)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PLCC는 카드사와 제휴한 기업의 브랜드를 사용하고 해당 기업에 최적화 한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 상품이다. 일반적인 제휴카드와 달리 카드사와 제휴사가 상품 운영 비용을 함께 부담하고 수익을 공유하며 공동 마케팅까지 추진한다. 현대카드는 올해 2월 코스트코와 함께 ‘코스트코 리워드 현대카드’를 출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8월에는 이마트와 함께 ‘이마트 e카드 Edition2’를, 신세계그룹의 e커머스 기업인 SSG.COM과 ‘SSG.COM’ 카드를 연달아 출시했다. 이어 11월에는 에너지 기업인 GS칼텍스와 함께 ‘에너지플러스카드’를 출시했다. 지난 12월 17일에는 대한항공과 함께 국내 최초의 항공사 전용 신용카드 출시를 위한 ‘PLCC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

PLCC 시장의 선두주자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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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코스트코와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
“스마일카드 출시 1년, 성적표는?”
“현대카드, PLCC 통해 신세계그룹과 전략적 제휴 강화한다”
PLCC의 세계
대한항공x현대카드, 최고의 마일리지 적립 혜택 담은 ‘국내 최초 항공사 카드’ 내놓는다

현대캐피탈, 온라인 플랫폼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다

현대캐피탈은 올 한 해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켜 왔다. 가장 먼저 지난 3월 자동차 라이프 관리 앱인 ‘플카’가 업그레이드됐다. ‘내 차 리포트’ 서비스를 통해 내 차의 과거, 현재, 미래 시세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주유소, 주차장 등의 위치를 알려주는 ‘카라이프’ 서비스도 탑재했다. 이어 9월에는 자신에게 맞는 다양한 자동차금융 상품을 찾고, 한 눈에 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현대캐피탈 디지털오토’가 오픈했다. 2018년 온라인샵을 런칭하며 화제를 모았던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는 지난 11월 고객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차량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맞춤카’의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객의 이용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빠르고 쉽게 자동차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동차금융 신청시스템’은 2017년 론칭 이후 약 2년 만에 5.5배 가량 이용 건수가 늘어났다.

현대캐피탈, 온라인 플랫폼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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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난 현대캐피탈

업계 최초로 친환경차 전용 금융 상품을 출시하고,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그린본드’를 발행한 현대캐피탈의 ‘친환경 비즈니스’는 2019년에도 계속됐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2월 2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한 데 이어, 4월에는 국내 여신전문금융사 최초로 원화 그린본드를 발행했다. 12월에는 2000억원 규모의 원화 그린본드를 다시 한 번 발행해 2019년 한 해에만 총 5000억원 규모의 원화 그린본드를 조달했다. 안정적인 조달을 바탕으로 친환경 비즈니스도 다각화했다. 현대캐피탈은 올해 5월 우체국 택배 경유 차량을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0월에는 우정사업본부에 우편배달용 초소형전기차를 리스 금융을 통해 제공하는 계약을 맺었다.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난 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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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2억 스위스프랑 규모 그린본드 발행
현대캐피탈, 3천억원 규모 원화 그린본드 발행
금융회사가 이산화탄소를 줄인다? 현대캐피탈 친환경 이야기
현대캐피탈-중소상공인단체중앙회 ‘초소형 전기차 보급’ 업무협약 체결
우편배달용 초소형전기차 도입, 현대캐피탈이 함께 달린다!

모텔도 짓고, 영화도 찍은 금융회사

현대카드는 지난 10월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인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장범준, 이센스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배우 하정우, 만화가 주호민, 소설가 김금희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콘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토크로 꾸려졌다. 각종 부대 이벤트와 제휴 브랜드 체험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행사임에도 티켓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이틀 간 약 2000여 명의 관객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5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현대카드의 ‘the Black’ ‘the Purple’ ‘the Red’ ‘the Green’ 등 네 가지 프리미엄 카드 컬러를 모티브로 제작한 영화 ‘내 꿈은 컬러꿈’이 상영됐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내세우지 않는 ‘언브랜디드 필름(unbranded film)’을 통해 현대카드는 네 개의 프리미엄 카드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을 설명했다.

모텔도 짓고, 영화도 찍은 금융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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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다빈치모텔’ 런칭
[the Column, inspired by HCS] 모텔에서의 하루 반
“현대카드, 컬러 판타지를 영화에 담다”
현대카드의 단편영화에는 현대카드가 없다?

현대카드 DIVE, 오프라인 브랜딩을 온라인으로 확장하다

지금까지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은 공연이나 전시, 라이브러리 등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진행돼왔다. ‘현대카드 DIVE’는 이런 한계를 부수고,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 영역을 온라인으로 넓혔다. 현대카드 DIVE는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에 대한 정보와 함께, ‘디자인∙아트’ ‘건축∙인테리어’ ‘여행’ ‘음악’ ‘쿠킹∙고메’ ‘스타일’ ‘테크’의 7가지의 주제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도 있다. 현대카드 DIVE는 지난 7월 베타 오픈 이후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35만을 돌파했고, 12월 12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앞으로 현대카드 DIVE는 29CM, 에어비엔비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협업하고, 박지호 전 아레나 편집장, 배순탁 음악평론가 등 전문 필진을 통해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DIVE, 오프라인 브랜딩을 온라인으로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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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 지금 DIVE
[현대카드 DIVE 새로 읽기] 월간 <유행> ④ 그 겨울의 책방
“더욱 다양해진 <현대카드 DIVE>의 콘텐츠 속으로 빠져보아요!”

밀레니얼 세대에 귀 기울이다

개인 중심적이고 디지털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가 점차 사회와 경제의 중심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또한 밀레니얼 세대의 목소리에 주목한 한 해였다. 지난 4월과 11월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밀레니얼참견시점’에서는 상품부터 내부 혁신, 대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등 회사 모든 것을 소재로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펼쳐냈다. 4월부터는 총 8개 조직별로 사원∙대리∙과장 직급의 직원들이 ‘밀레니얼 보드’를 구성해 경영진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밀레니얼 세대에 귀 기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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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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