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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Z, 힙스터 카드 플레이트 위에서 펼쳐지는 구간 반복의 향연


멀티 플레이트에 취향존중 아트웍 구현 / 반복되는 일상 속 가치 재발견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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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 저마다 반복되는 습관들이 하루를 만든다. 흥미로운 것은 대부분의 소비가 이 ‘루틴을 잘 지키면서 일어난다’는 점이다. 하루 루틴에서 반복되는 소비 구간이 있다면? 매일 아침 출근길 맑은 정신을 위해 마시는 커피 한잔, 출퇴근을 위해 이용하는 대중교통, 평소 눈여겨 봐왔던 아이템이나 생필품 구입을 위한 온라인 쇼핑,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즐기는 영화 한편, 주말 별미를 위해 주문한 배달앱 음식 등. 현대 카드생활자들에게는 이렇게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또 어떤 혜택을 받는지 등 현명한 소비를 가늠할 수 있는 자신만의 이유가 필요하게 되었다.

반복되는 일상 속 가치, 알파벳 ‘Z’에 다 담았다

현대카드는 최근 데이터 분석을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 카드 이용 패턴’에 주목했다. 마치 내가 의식하지 못 한 채 지나쳐버린 하루 하루를 다시 경험하고 곱씹어보기라도 하는 것처럼. 또한 반복되는 구간에서 합리적인 성향을 지닌 고객의 라이프 영역을 재정의 했다. 이 라이프스타일 중 공통분모를 찾고 핵심이 되는 3개 고객군의 유형을 짚어낸 것. 그렇게 발굴한 키워드는 ‘family’, ‘work’, ‘ontact’다. 이 공통분모에 현대카드가 알파벳 ‘Z’를 헌사 하면서 4월 5일, 약 8년만의 알파벳 카드, 현대카드Z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현대카드Z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주 쓰는 영역을 ‘구간반복’으로 정의하고 카드 시리즈별 핵심 용도를 키워드에 맞춰 ‘패밀리용’, ‘출퇴근용’, ‘방구석용’으로 구분해 출시했다.

멀티 플레이트, 취향존중 아트웍 담아

현대카드Z는 고객이 각자 취향에 맞춰 플레이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7가지 디자인 옵션을 제공한다. 이번 디자인은 각 상품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트 있는 문구로 표현한 전용카드와 알파벳 ‘Z’의 모티브를 아트웍으로 구현한 공용카드로 나뉜 것이 특징적이다. 고객은 전용 디자인 1종과 공용 디자인 6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카드Z가 각 상품이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지닌 고객들, 즉 ‘family=요즘 가족’, ‘work=젊은 직장인’, ‘ontact=온택트족’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GO BACK TO YOUR FAMILY”, “EASY COME AND EASY GO”, “WI-FI KILLED THE VIDEO STAR” 등이다. 이 메시지는 캠페인 구호와 같은 상징성과 함께 각 주체들이 반복된 카드 생활을 통해 저마다 해석의 여지를 둘 수 있는 ‘열린 문장’이기도 하다.

먼저 전용 디자인 카드는 메시지와 상품명간 영역을 확실히 구분해 1mm 두께에 불과한 카드에서 그 이상의 깊이감이 느껴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상품명을 담은 블록이 공중에 떠 있는 것 같은 착시를 일으키는 것은 물론, 피부 느낌의 재질로 각 family, work, ontact 고객의 온기가 전해질 것 같은 색다른 질감을 더했다.

전용 카드의 컬러는 현대카드Z family의 경우, 가족에게서 느껴지는 심상을 옐로&퍼플 컬러로 적용, 따뜻함을 강조했다. 현대카드Z work는 직장인에게서 느껴지는 심상을 쿨그린 컬러로 적용, 젊은 직장인의 쿨한 느낌을 담았다. 현대카드Z ontact는 온택트족에게서 느껴지는 심상을 레드&블랙 컬러로 표현, 다채로운 미디어의 컬러 이미지를 담았다.

공용카드는 알파벳 ‘Z’ 모티브에 착안한 6종의 아트웍을 통해 각 주체를 표현하는 키워드를 넘어 다채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했다. 이른바 ‘멀티 플레이트 오퍼’에 따라 고객별 취향과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 것. ‘Clap Z’, ‘Sweet Z’, ‘Rolling Z’, ‘Block Z’, ‘Slate Z’, ‘Laser Z’ 등 닉네임을 가진 아트웍 플레이트들은 ‘Z’의 실루엣과 의미를 한층 더 유니크하게 이끌어 냈다.

공용 아트웍 플레이트에 들어 있는 ‘타투’, ‘입술’, ‘보더’ 등은 하나하나가 강렬한 아이템이지만 좀 더 위트 있게, ‘Z’ 알파벳과 어울리도록 디자인 됐다. 특히 두 손을 휘감은 타투는 평범한 서체에 ‘당신의 베네핏을 위해 박수치자’라는 문구로 힙스터들의 위트와 쿨한 감성을 대변했다.

현대카드Z 시리즈가 제안하는 멀티플레이트는 카드 자체의 혜택이나 매력도를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카드 본연의 구간반복 혜택을 드러내기 위해 컬러와 메시지에 주목하면서도 ‘Z’ 자체가 지닌 궁극의 이미지가 있어 ‘강렬함’이 공존한다. 한편 ‘Z’는 끝이면서 새로운 시작일 수 있기에 반복되는 일상을 위해 작정하고 몰아 준 카드의 혜택을 연상케 한다.

카드생활자 세 부류의 쳇바퀴 일상을 엿보다

흔히 다람쥐 쳇바퀴에 비유되는 일상, 그 안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 집 문을 나서고 지하철 개표기를 통과하고 사무실을 지나고 커피를 받아 든 회사원의 모습이 줌인 된다. 그렇게 누구에게나 수없이 반복되는 구간을 따라 ‘반복할인’이 주어진다는 것. 그 쳇바퀴에 현대카드Z의 타이틀이 보이고, 각 쳇바퀴가 멈추면서 패밀리용 구간반복 할인 현대카드Z family, 출퇴근용 구간반복 할인 현대카드Z work, 방구석용 구간반복 할인 현대카드Z ontact 의 메시지가 담긴 전용카드, 그리고 그들이 선택하고 즐길 수 있는 아트웍 플레이트가 펼쳐진다.

현대카드Z 시리즈는 TV 및 각종 영상을 통해 현대인의 쳇바퀴 일상을 미니멀하게 그렸고, 감각적인 줌인&아웃을 통해 세 가지 고객유형이 담긴 카드 라이프 사이클을 보여준다. 구간반복, 또 반복 할인시대의 서막을 알린 것.

어느 가족의 일상. 현대카드는 온라인 쇼핑을 통해 그때그때 필요한 아이템을 구입(10% 할인)하고, 주말에는 배달앱을 통해 별미인 음식을 즐기고(10% 할인), 마트에서 밀렸던 장을 보고(10% 할인), 나들이 가기 전 주유를 하고(100/L 할인), 통신요금과 각종 공과금을 납부하는 것(7% 할인)으로 현대카드Z family 카드의 핵심 기능을 꼽았다. 현대카드Z family 曰, “가족을 위한 할인의 재미가 쏠쏠 가정으로 돌아가세요.”

직장인은 어떤가? 아침 출근길에 커피를 마시고(50% 할인), 대중교통을 이용하며(10% 할인) 통신요금과 공과금은 기본(7% 할인), 퇴근길 편의점에서 하루간 피로를 풀어줄 맥주와 안주를 구입(10% 할인), 미뤄왔던 취미생활 아이템을 온라인 간편결제로 구입(10% 할인)하곤 한다. 현대카드Z work 카드가 추려낸 반복구간이다. 현대카드Z work 曰, “쉽게 얻을 수 있는 할인혜택, 쉽게 쓰는 방법을 담았어요.”

온택트족의 패턴. 디지털 콘텐츠 구독은 기본(30% 할인), 온라인 간편결제를 통해 대부분의 물건을 쇼핑하고(10% 할인), 배달앱은 거의 매일 색다른 혼밥을 즐기는 방법(10% 할인), 스마트 오더를 통해 주문한 커피를 여유롭게 테이크아웃하고(50% 할인), 온라인쇼핑 월 멤버십을 이용하여 할인쿠폰과 적립금을 챙겨(70% 할인)본다. 현대카드Z ontact 曰, “와이파이가 비디오스타를 죽였어요. 이제 당신이 주인공.”

반복되는 일상 속 오히려 그 반복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값진 하루를 만들 수 있을 것. 이에 반복구간이 있는 대표 카드생활자 세 부류의 루트를 구간반복으로 돌려 봤다. 그 구간을 반복, 또 반복하면서 각 구간에 집중 할인 혜택을 부여한 현대카드Z 시리즈에 대한 얘기. 결국 카드가 내 건 새로운 게임의 법칙, ‘구간반복 할인’의 쳇바퀴 속에서 위트를 잃지 않은 메시지들이 새롭게 말을 걸어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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