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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20년 8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 개편


2020.08.12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의 모든 콘텐츠는 미디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활용 시에는 출처(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표기를 부탁 드립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8 7월 문을 연 현대카드·현대캐피탈 뉴스룸(이하 뉴스룸)은 지난 2년 동안 여러분께 보다 깊이 있는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뉴스룸에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의견들을 담아 2020 8월 뉴스룸을 개편했습니다. 

 

 

 

먼저, 뉴스룸의 얼굴이 바뀌었습니다. 메인 화면의 텍스트 비중을 줄이고 이미지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 콘텐츠를 최신순으로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독자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가질 법한 콘텐츠를 선정해 최상단에 배치했습니다. 뉴스(News)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기능도 도입했습니다. 메인 화면에 ‘Popular Now’를 신설해 많이 읽힌 콘텐츠 순위를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더불어 상세 콘텐츠 하단에 콘텐츠를 평가하는 ‘별점’ 기능도 만들었습니다. 별점을 통해 표현된 독자 의견은 보다 나은 뉴스룸 운영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입니다.

 

글로벌 독자들을 위해 영문 홈페이지도 신설했습니다. 하나의 카테고리였던 ‘Global Tab’을 없애고 ‘English Page’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뉴스룸은 앞으로도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의 대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현대카드·현대캐피탈이 몸담고 있는 업계 트렌드를 비롯한 신선하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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